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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bert 수금계에서 일하다
Dilbert: 돈이 없는 사람들한테서 어떻게 돈을 받아냅니까?
상사: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도 털라고 (강도짓이라도 하라고) 일러주세요.
Dilbert: ... 그러니까 그게 제 상사의 집 주솝니다. 근데 좋은 물건이 다 털리기 전에, 빨리 서둘러야 될거에요.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조언-자신의 상사를 털라는 말 을 해준듯)

사담입니다만, Dilbert 오랜만에 다시 보기 시작하니 참 재밌군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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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til you hear my tough love speech!!!!!
어떻게 의역하는 것이 가장 의미 전달이 잘 될까요? any thoughts?
결국 나는 아직 시작도 안했거든? 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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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좋지 않다고 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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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낚시가 될까봐, 제목에 [Dilbert]라고 붙여는 놨습니다만... Dilbert 모르시는 분들이 혹시 '소비자고발' 프로그램 정도의 글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혹해서 들어오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먼산)


*역주: 소비자가 상담원에게 불만을 토로하며 상사와의 통화를 요구하는 내용입니다. Dogbert (Dilbert내 등장인물)가 일인이역에서 일인삼역까지 하는 부분이에요. 목소리와 억양을 바꿔가면서 상사역을 직접하는 장면이랍니다. 결국 아무리 불만을 호소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거죠. :P


어쨋거나, 요즘은 많은 외국회사들이 인도 등지쪽으로 소비자 상담센터를 아웃소싱한다죠. 말을 알아듣기 힘들거나 전화수신상태가 좋지 못해서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Dilbert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일인이역에서 일인삼역까지 하는 경우는 그냥 피식 웃을 수 밖에 없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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