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_tudies/텍스트큐브닷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6.19 티스토리와 텍큐닷컴 DB 통합 완료.
  2. 2009.02.05 텍스트큐브닷컴은 과연 현재 진행형인가? (5)
  3. 2009.01.12 텍스트큐브닷컴 사용기 (4)
텍큐닷컴은 속도면에선 나은 편이지만, 스팸자체는 속수무책이군요.
우선은 임시방편으로 텍큐닷컴에 있던 글들을 모두 다 여기로 옮겨 왔습니다.

여기서 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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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가 TNF와 다른 점이 있다면, TNC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룹이고, TNF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룹이지 않을까. 둘 다 같은 플랫폼을 기반하고 있지만, 바라보는 방향이 다르니까, 나아가는 방향과 그 과정 또한 다를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하다.

요 며칠새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TNC는 사용자를 대하는 방식에는 서툴거나 좀 안이한 것 같다. 내가 따지고자 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다.

- 텍스트큐브닷컴 공식 블로그라는 딱지를 달고 있는 http://blog.textcube.com에 마지막으로 올라온 글이 작년 12월 18일이다. TNF 그룹처럼 따로 포럼이 있어서 사용자들과 제공자간의 대화가 활발히 오고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떡하니 블로그만 메인에 걸려 있는 데. 이 블로그마저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않는 것 같으니, 좀 답답해 보인다. 진정으로 '서비스 제공'을 생각하고 있는 거라면, 사실 1월 1일 새해 신년 인사 글이라도 올라올 것 같았다. 아니 절대 '나'를 위해 또는 '나' 자신에게 안부를 묻거나 인사를 하라는 게 아니다. 소비자에게 우리는 당신들을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서비스 제공자로서 당연히 할 일이 아닌가? 내가 너무 이상주의자인건가?

- TNC그룹의 홈페이지로 보이는, http://www.tnccompany.com/ 는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 로 리다이렉트 된다. 구글과의 합병이후로 옮겨진 것이겠지. 물론 이 자체는 별로 문제 삼고 싶지 않다. 진짜 문제는 이 블로그 자체도 별로 활용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어떻게 제일 최근에 올려진 글이 작년 9월, 합병당시의 글이 될 수가 있나. 난 텍스트큐브닷컴이 워드프레스.com 에 버금가는 그런 서비스 업체가 되길 바랬었다. 근데 업데이트 자체는 둘째치고, PR 자체엔 별로 신경을 안쓰는 것 보니, 이젠 아주 구글에 먹혀서 이전의 TNC는 사라져 버렸나 보다.

여기까지 쓰면서 생각이 난 것이 사실 이제 TNC라는 그룹이 거의 없어진 거나 다름 없지 않나 싶다. 합병되면서 구글 코리아 소속이 된 거니까. 구글코리아블로그.블로그스팟도 구글 코리아에서 자체 관리하는 것일테니 이 부분을 물고 늘어져 봤자, 소용도 없을 것 같다.

어찌되었건, 좀 많이 실망하고 있다. 사람들이 네이버에 남아 있을 수 밖에 그리고 티스토리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따로 있나. 티스토리 속도와 안정성 문제를 탓하는 걸 가끔 보는데, 그래도 티스토리는 신경이라도 쓰지 (아니면 흉내라도 내지) 텍스트큐브닷컴이여, http://blog.tistory.com 본 좀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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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는 내용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텍스트큐브 자체는 태터툴즈를 토대로 (물론 프로그램 코드 자체는 바뀌었겠지만) 만들어진 것이기에,

많은 부분에서 티스토리와 비슷한 점을 찾을 수 있다.


좋게 말하면 친숙해서 좋고, 나쁘게 말하면 다를 게 없다는 건데.

티스토리 자체가 점점 무거워져서 (첨부파일은 왜 안보이는 건데!) 싫증이 날려고 하는 요즘,

텍스트큐브는 또 다르지 않을 까 하는 기대감을 살짝 걸어본다.



January 12, 2009
텍스트큐브닷컴은 스킨을 볼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왠지 모르게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내가 문장력이나 필력이 많이 부족한 건 알겠지만, 퀄리티가 떨어지는 글도, 얼마든지 이쁘게 잘 '보이게'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오죽하면 책을 표지만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까지 나올까.

아직까지 베타 서비스인 건 알겠지만, 적어도 본문 출력 CSS부분은 수정 가능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September 2, 2008

사진 검색후 첨부하기 -

사진을 따로이 검색할 필요가 없다는 건 참 편리하긴한데, 막상 플리커나 구글에서 이미지를 검색해서 첨부/업로드를 해도 따로 부가 설명이 붙질 않으니 찝찝하다. 물론 사진을 클릭했을 경우, 해당 사이트나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긴 한데 정작 이미지 위/아래에 설명이 붙질 않아서 허전해 보인다.

 

사진을 검색해서 첨부/업로드 하는 경우엔 이미지 하단부에 출처표시를 텍스트큐브닷컴 자체에서 자동적으로 달아주는 건 어떨까?



August 21, 2008

최근 의견 -

비단 텍스트큐브닷컴만 그런건 아니지만, 블로그에서 옆에 업뎃 되어 나오는 최근 의견란은 가끔 얼굴을 달아오르게 한다. 화가 나서 그렇다기 보다는, '쪽' 팔려서?

자신이 로그인 한 후에 직접 달게 된 댓글은 옆에 안보이기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

옆에 나오지 않으면, 방문객이 왜 내 댓글에 댓글을 달아 주지 않았지? 하는 오해를 사게 될려나...?

 

 

August 1, 2008

모바일 블로깅 -

티스토리에서는 실제 URI 에 m을 넣으면 따로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간략한 페이지가 나왔었는데,

텍스트큐브에는 그런게 안되는 건가?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텍스트큐브닷컴에선 안되는 건가?

http://ruud.textcube.com/m/1

http://ruud.textcube.com/1/m

이것 저것 전부 다 해봤는데 안되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


 

July 29, 2008

막 느낀 건데, 환경설정에서 글 작성시간을 미 동부시간대로 정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그에 달려 있는 방문자 통계 자체는 Today/Yesterday 가 서버시간 (한국시간) 으로 작동하는 것 같다.

으음, 어떻게 통합할 수 없는 것일까? 내가 잘못 알고 (보고) 있는 건가?


추천 포스트는 어떤 식으로 작동 되는 걸까? 기준은 무엇일까?

매뉴얼을 찾아보면 설명이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간략하게 나마 센터 알림판 페이지 자체에 주석을 달아놓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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