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라고 부르기엔 뭐하고, 미투를 떠나 있었습니다. 너무 소소한 일상이야기로 블로그를 채우는 것 같아서, 아예 길게 생각할 거리가 아니라면 미투를 하지 말려고 했었거든요. 오전 9시 31분
  • 요즘은 회사에서 머리가 굵어진 건지, 점점 많이 고생하지 않고 일하는 법을 써먹고 있습니다. 말년 병장의 고뇌를 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왠지 지금 그런 심정인 것 같습니다. 오전 9시 39분
  • 모바일 미투질 테스트. 아이콘 선택이 안된다. 모바일 전용 페이지가 있었던가? 오전 9시 56분
  • 물론 모바일이란 핸폰으로 올리는 게 아니라 스마트폰 브라우저로 서핑하는 것을 말함이었으니... 남은 2달 동안 기기 갖고 놀아야지 오전 10시 0분

이 글은 hyomi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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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정 나이가 지나면 머리는 더이상 "똑똑해지지는 않고" 쓰지 않을 수록 점점 "퇴화되기 시작한다." 물론 그렇다고 머리를 사용함으로서 똑똑해지지는 것도 아니고, 퇴화되는 것을 그나마 막는다고나 할까. 오전 9시 51분

이 글은 hyomi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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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면 무도회가 떠올려진다. 웃고있는 가면뒤에 숨겨진 추악한 본심들. 얼마나 감추고 감춰야지 만족할려나. 더이상 그 누구도 서로를 100% 신뢰하지 않는다. 오전 9시 47분
  • 엄마 친구 아들, 소위 말하는 엄친아가 수년후에는 와친남, 와이프 친구 남편이 된다는 글을 보았다... 아아 벗어날 수 없는 굴레여... oTL 오후 8시 35분
  • 요즘은, JavaMail 쪽에 관심이 간다. 차차 보기 위해 하나씩 링크 걸어둔다. IBM JavaMail quick start , E-Mailing Through Java , 오후 9시 51분

이 글은 hyomi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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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한 친구, 직계 존속... 이게 뭘까요? 오후 12시 37분
  • 으음... 드디어 미투도 수치와 통계에 집착하게 되는 제2의 싸이가 될 것인가? 오후 4시 22분

이 글은 hyomi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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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워털루로... 많이 피곤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홀가분한 주말을 보내게 된 것 같습니다. :D 오후 6시 57분
  • 캐나다에선 빅토리아데이때 매년 불꽃놀이로 주말을 뜨겁게 불태우곤 합니다. 이번 주말은 약간 쌀쌀한 기운과 여기저기 구름이 몰려있는지라 약간 불만족스럽긴 하겠습니다만... 가족과 함께라면 그리고 연인과 함께라면 어딘들 못가겠어요. :P 오후 9시 24분

이 글은 hyomi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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