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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1.16 네이버 가계부 사용을 시작하다
  3. 2009.07.25 7월 25일, 2009년 그간의 근황 (6)
  4. 2009.07.05 과거를 회상하려 하다 (8)
  5. 2009.06.30 SM 판정 테스트 (7)

매번 정신없이 출근준비에 아침을 보내다가 간만에 여유아닌 여유를 부려본다. 얼마만에 일출을 즐겨보는 아침인지...

사족.
선무당이 장구탓한다 하겠지만, 어색한 것은 어쩔수가 없다. 아이폰의 자동 단어 고침은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게 만든다.

사족2.
정말로 들어가시는 건 아니고. 그냥 자주 오타가 나게 만든다.

사족3.
Blogger+로 글을 올리는데, 이거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가상 자판으로는 오타 실수 투성이지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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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허술하긴 하지만, 나름 지출을 기록해왔던 가계부는 2008년부터 작성해왔습니다.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한 정말 단순한 방식이어서, 식비 지출과 기타 지출을 구분하는 용도로만 사용했었어요. 사실 혼자 지내면서 운전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지출의 대부분이 식비인지라 큰 신경을 쓰지 않았던 이유도 있었습니다.

물론 따로 가계부 프로그램을 알아보곤 했었지만, 효용성 자차에 의문이 들어서 특정 서비스에 가입을 하거나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서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근본적으로 누가 옆에서 닥달을 하지 않으니 더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웃음)

그러던 와중에 2010년 새해도 밝았겠다, 영수증 관리를 하던 중 (사실 그날 그날 바로 정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가끔 귀차니즘에 수일간 분량의 영수증이 가득 모여 있는 경우도 있어요) 어차피 정리를 할 거라면 좀 더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까지 영수증 내역의 대부분을 기록하곤 했습니다만, 분류하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특히 지출에는 신경을 썼었지만, 수입 자체에는 (뭐 특별한 수입이 많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만) 관심을 크게 갖지 않다 보니, 수입대 지출의 비율 관리가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돈을 쓴 건 아는데, 돈을 얼마나 벌었고, 지출이 수입에 얼마만큼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 계산이 부족했던거죠.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게, 네이버 가계부입니다. 2008년 베타를 통해 오픈한 네이버 가계부는 처음 오픈 당시, '음 이런게 있었네. 나중에 쓸모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했다가 한동안 생각도 안하고 있었답니다. 사실 온라인 서비스 보다는 오프라인 서비스 자체에 관심이 더 있었기에, 가입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는 잠시 뒷전으로 미뤄둔 상태였어요. 스스로의 금전관계를 남의 손에 맡겨 둔다는 게 조금 꺼림칙해서 말입니다. (물론 서비스 제공업체측에서 개별적으로 사용자들의 금전내역을 다 훑어보고 할 건 아니겠습니다만)

뭐 어쨋거나, 결국엔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사용하게 되었으니 크게 장단점을 구분할 처지는 못됩니다만, 짤막하게 제가 느꼈던 첫인상을 정리해보자면:


- 간결한 인터페이스
-- (적어도 제게 있어서) 필요한 기능은 다 들어 있습니다. 특히 태그 기능은 관련 내역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례로 이번 달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네. 줄여야 겠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물론 사용자가 지출 내역에 적절한 태그를 알맞게 포함시킨다는 가정하에 쓸모가 있는 거지만요

--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동 저장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찾을 수가 없네요) 물론 실수로 잘못 입력되었거나 수정된 내역이 있다면 자동 저장 기능이 걸림돌이 되긴 하겠습니다만, 매번 입력후 탭을 옮겨 다닐 때마다, 수정된 부분이 있으니 페이지 전환시 자료를 잃게 될 거라고 경고 창이 뜨네요. 익숙해지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UX 측면에서 보자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 메인 인터페이스로 플래시를 사용한 점. 개인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8과 파이어폭스 3를 함께 병행해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익스는 간혹 액티브엑스가 필요한 사이트를 방문할 때나 온라인뱅킹 (엑티브엑스가 필요없더라도) 등등을 위해 사용하고, 대부분의 웹서핑은 파폭을 통해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왠만한 플러그인은 익스쪽에만 깔려 있고, 파폭에는 플래쉬 조차 깔려 있지 않습니다. 물론 플래시 설치 자체가 어려운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플래시를 선호하지 않는 관계로, 빠른 웹서핑을 위해서 설치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고 보면, 설치만 해두고, 필요할때만 불러오는 또는 사용가능하게 해두는 방식도 가능하겠군요) 플래시가 좋은 기술이긴 합니다만, 조금은 무거운 느낌이 적지 않아서, 따른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은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ajax 는 어땠을까요? 물론 이건 순전히 제 욕심입니다만 (웃음)

-- 그리고 환경설정의 소수점 표시는 애초에 처음 사용자 정보를 물어올 때 함께 물어봤으면 어땠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대다수의 사용자가 한국내에 있을테니 소수점 사용하시는 분이 적을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외국인"신분으로 가입되어 있다면 으레 소수점 사용이 불가피하거나 당연할 수도 있을텐데 자동 인식이 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애초에 소수점 입력이 되지 않아서 (환경설정 페이지에서 수정하기 이전에) 순간 제 키보드가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먼산)


- 이달의 가계/예산
-- 좌측 메뉴의 현재 상황 내역도 꽤 쓸만 하네요. 지출을 볼때 마다 가슴이 아프긴 하지만, 숨긴다고 숨겨질 수 없는 게 또 돈문제라서 흑흑. 넓은 아량으로 수용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 엑셀저장
-- 가계부 내역을 엑셀파일로 출력할 수 있는 기능. 왠만해선 자주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월말결산 또는 한해결산을 위해서 그리고 벡업을 위해서라도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기도 합니다.

-- 조금 (어떻게 보면 많이?)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재 보여지는 탭 부분만 엑셀파일로 출력되는 것 같습니다. 가계부엔 "나간 돈", "들어온 돈", "달력" 세 개의 탭이 있는데, 엑셀저장시 세개의 모든 탭이 엑셀파일로 저장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프보기 부분도 엑셀파일로 함께 저장되지 않는 것도 아쉽습니다.


- 사용내역 가져오기
-- 따로 사용은 해보질 않았습니다만, 폼을 받아서 확인해보니 인터페이스 만큼이나 간결해서 큰 어려움이 느껴지진 않더군요. 아쉬운 게 있다면, 분류나 태그 부분은 보이질 않던데, 아무래도 불러온 후에 따로 개별적으로 수정을 해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따로 스크린샷 같은 것을 보여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직접 써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네이버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외국인의 경우 핸드폰 인증을 통해 손쉽게 그리고 빠르게 회원 가입이 가능하더군요. :) 이번 한해는 조금 신경 써서 금전 관리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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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지 않으려니, 게으르다고 핀잔을 받을 것 같고.
그렇다고 글을 쓰자니, 마땅한 글감이 떠오르지 않고.
평소 하던 데로 냉소적인 비판이 가득한 글을 쓰자니 괜히 배로 우울해지기만 하겠고.
소소한 일상을 쓰자니, 명색이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다는 저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네요.
결국, 여기까지 온 걸 생각하면, 또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될 것 같군요. 참 못난 일이죠. :P

SNS 활동 중지를 밝혔던 것이 이제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사실 페이스북을 시작한 지도 그리고 트위터를 시작한 지도 몇 개월 되는 않는 짧은 기간인지라,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일이긴 합니다만. 각 사이트에 별다른 말 없이 떠난 지라, 행여라도 제 행적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송구스러울 따름이죠.

노래를 빌리자면, "별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 생활 방식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아침 기상, 운동, 출근, 퇴근, 집, 취침. 중간에 소소한 일과를 제외한다면 변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요. 사람 많은 것/곳에 익숙하지 않던 제가 (그래서 트위터 following 수도 현저히 낮던 저인지라)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SNS에서 발을 뗀다고 해서, 일상의 방향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저는 (돈을 아낀다는 이유로) 차 없는 뚜벅이고, 열량 신경 쓰며 1파운드 체중감소에도 흐뭇해하며, 아직은 사회생활 새내기인 그런 많은 방면에서 초보입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제가, 갑자기 뛸 수 있을 리는 없지만, 그래도 내일을 향해 오늘도 뛰고 또 뜁니다.


음 여기까지 쓰고 보니, 뭐 앞뒤가 하나도 맞지 않는 말 그래도 주저리주저리 인 것 같습니다. :)

여기서 끝내면 뭔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그간 생각만 하고 있었던 글의 분류를 재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각 분류의 정의에 대해선,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먼산

그러고 보면, 분류 정리로 끝난 것이 아니라, 글의 재분류도 시작해야 겠군요. *s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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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토론토 나들이 나갔습니다. 낮 기온은 살짝 더울 것 같아서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활보할까 싶다가도, 저녁 기온은 여전히 쌀쌀한지라 나중에 돌아올 때를 염두에 두고 무리하지 않기로 했지요. :) 아무튼 간만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며 피일차일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나갔다 왔습니다.

Greater Toronto Area 정확하게는 Richmond Hill에 살던 제가 무슨 관광객도 아니고, 새삼스레 나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 나들이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 아니라, 집으로 돌아와서야 느꼈던 그런 복잡한 감정을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함입니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길래 이렇게 사설이 기냐구요? (웃음)

그는 과거를 회상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그를 허락하지 않았다.

요즘은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판에 과거사에나 젖어 있으려니 참으로도 방정맞고 순진하기 그지 없는 저이긴 합니다. 배가 불렀는 지도 모릅니다. 마냥 앞만 보고 달려가기도 바쁜데 뒤를 바라보려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말주변도 없는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 지는 저조차도 모를 일이지요. :)

(제 블로그를 찾아오는 분들은 얼마 안되시지만)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캐나다 이민온 지 이젠 10년 하고도 반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학업을 마치고, 사회인으로서 톱니바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톱니바퀴 역할이란 것은 자칭일 뿐이지요.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 흐린다고, 제가 바로 그 미꾸라지 역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 아니겠어요. (웃음) 그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에 대해 나름 흡족해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게 인생이란 것일까요?

본 글 하나에 제 이야기를 다 담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쓰려고 했던 글 주제에도 부합되지 않겠구요. 다만,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를 다짐해보는 것도 그리고 미래를 계획하는 것도 좋은 일이긴 합니다만, 가끔은 과거의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거를 제대로 회상하기 위해선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함께 길을 걸어왔던 그리고 자신과 같은 곳을 바라보았던 그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오늘 이들을 만나기 위해 토론토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그래왔듯, 냉정하게 붙잡고 절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가슴 아파 해본 지도, 누군가를 위해 눈물 흘려 본 지도, 그리고 "진심으로" 희노애락을 나눠본 지도, 이제는 추억속에서만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이것이 현실인걸까요? 아니 현실이라는 암묵적인 이 사회의 약속인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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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판정 테스트

2009.06.30 21:52 from l_ife/day2day
블로그 구경다니다가, 난 어떻게 나올까? 싶어서 해봤습니다. (아니 절대 제 정체성이 궁금해서가 아니라구요)



당신은 정상파 마이크로 새디스트입니다

N도:%
S도:%
M도:%
:당신의 위치입니다.
:수험자의 평균적인 위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N도:51%(노멀도)
의 당신은……

■매우 평균적인 위치에 있습니다.S도와 M도의 열림이 큰 것 같아도, 신경쓰는 만큼 SM에의 심취는 적을 것입니다.밸런스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SM플레이를 해도 놀이로서 억제를 효과가 있게 하고 있습니다.SM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하면 조금 페치즘에 흥미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N번은 당신안의 변태성을 나타냅니다.이 값이 낮을 정도 변태입니다.즉 비정상이라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는 N도50%전후가SM에 빠져들지 않은 사람의 값이었습니다.이것보다 낮은 값이 되는 만큼 변태성이 더합니다.N번이 낮은데 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도 낮은 경우는SM이외의 성적 기호 즉 페치즘에 심취하고 있는 것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이 페치즘은 다종다양 있기 때문에 이SMN진단 테스트에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S도:16%(새디즘도)
의 당신은……

■안심해 주십시오.당신안의 새디즘은 강하지는 않습니다.

*S번은 당신의 새디즘성을 검증한 값입니다.이 값이 비쌀 정도 새디즘이 강합니다.다만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과의 밸런스도 문제가 되어 옵니다.S번이M번보다 높으면, 새디스트 경향이 강한 것입니다. 그리고 양자의 값이2배3배로 여는 만큼, 그 경향이 현저가 됩니다.

M도:13%(매저키스트도)의 당신은

■당신안의 M성은 매우 약하고, 매저키스트가 결코 아닙니다.

*당신의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비교 참조해 주세요.가까운 값이면 밸런스를 잡히고 있고, 그 차이만 값의 큰 분이 강하다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 양쪽 모두50%받침대라고 하는 결과가 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이 경우는 양쪽 모두 강한 것이기 때문에SM플레이로 양역을 해낼 수 있고, 반대로 평형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어느 쪽인지에의 강한 욕구가 나타난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아무튼 저는 어느정도 정상이라는 것이 나왔습니다. (안도의 한숨)
행여라도, 직접 해보시고 싶은 분들은 아래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테스트 해보기: http://j2k.naver.com/j2k.php/korean/www.nawa.jp/smnte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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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7) 20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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