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리포스팅 합니다.]

초면 자체는 Sobeys 에서 산겁니다. 직접 밀가루 반죽해서 만들 자신은 없어요. -_-;;


밑 재료 만드는 중의 사진입니다. 새우도 괜찮겠고… 다음 번에는 냉동야채가 아닌 다른 신선한 걸로 한번 만들어 볼 까 생각 중입니다.

짜잔, 다 만들어 졌네요. 간이 약간 짜게 되어버렸어요. 간장으로 간을 한다는 게, 좀 너무 넉넉히 넣어버렸나 봅니다. 

그래도, Take-out 사먹는 돈 또 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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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피타

2006.10.16 21:26 from v_ibe/food

[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리포스팅 합니다.]

회사에서 점심 때마다 사먹기는 좀 그래서, 돈 조금이나마 아낄겸 직접 점심을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볶음밥, 샌드위치 등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피타가 왠지 끌려서 준비해봤어요.

솔직히 제가 입이 조금 작긴 해도, 그렇게 적게 먹는 건 아닌데, 내용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먹기도 불편하고 담기도 불편해서요. 그래도, 매주 점심 무엇을 싸갈 까 고민하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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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식 소고기국

2006.10.15 21:55 from v_ibe/food

[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리포스팅 합니다.]

경상도식 소고기국은 다른 지방이랑 다른 가 봅니다. 마치 타지 사람처럼 말하니 좀 우습네요.
어렸을 때 부터 먹어왔던 국이라 마냥 소고기 콩나물 국이라 알고 있었는 데, 조금 다른가 봅니다.
Sobeys 에서 무를 찾질 못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나름대로 끓인다고 준비해봤습니다. 확실히 국이 있으니 밥 먹기가 편하네요. :D

그나저나, 무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나요...

추-
끓이는 방법은 딱히 특별하지 않습니다.

파, 소고기, 콩나물(숙주나물), 그리고 무를 준비하신 후, 고기를 먼저 냄비에 올려 살짝 익혀줍니다.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파와 무를 알맞은 크기로 자르셔서 냄비에 물과 함께 끓여줍니다.

이제 간을 맞추는 일만 남았는 데요. 고춧가루 2-3스푼 정도 넣으시고, 간장도 3-4 스푼 넣습니다. 물론 냄비의 크기에 따라 간을 적당히 조절하셔야 겠지요.

국이 너무 싱거우면 간장을 적당히 더 넣으시되, 너무 짜게 드시면 안좋으니 차라리 약간 싱거운게 더 낫습니다. 김치랑 먹으면 되니까요. :D 끝으로 참기름을 살짝 두세방울 떨어뜨려서 섞어먹으셔도 괜찮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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