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직업인지라 라디오라하면 아날로그식이 아니라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말하게 되고,
지역이 지역인지라 노래하면 한국노래가 아니라, 북미와 유럽쪽의 Trance/Dance를 자주 듣게되네요. 사실 발라드나 R&B를 자주 들었는데, 운동하면서 좀 더 빠른 노래를 듣다 보니 결국 귀에 익어버렸나 봅니다. :)

본 글은 지속적으로 내용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 날 그 날 청취중에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으면 끄적여둬야 겠어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지금 귀에 익은 노래들은 수년이 흐른 후에 다시 들어도 기분 좋은 노래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

아 노래는 주로 energy981.com을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06/30/2010
Basshunter - Saturday
Lasgo - Over you
Bailey f/Jodie Connor - Higher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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