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박정현씨 라이브 앨범을 종종 듣고 있다가, 가사도 가사지만, 호소력짙은 목소리에 뛰어난 가창력이 잘 드러나는 노랜것 같아서 계속 듣게 되네요.

노래 전체를 라이브로 부른 영상은 찾기가 힘들었고, 후반 1분 가량을 라이브로 부른 (그것도 앉아서!) 영상입니다.




"친구인가요, 추억인가요" 윤종신씨가 가사를 잘 쓰긴 쓰셨군요. :)


사족.
유튜브내에서 검색해보면, 박정현씨의 또다른 라이브를 보실 수 있습니다. 99년도에 라이브로 "오랜만에"를 부른 무대인 것 같은데요. 데뷔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지 지금 현재 보이는 원숙미나 노련미가 부족하게 느껴지지만서도 신인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





Posted by hyomini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