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니 노트북을 갖고 싶은 생각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한창 바빴을 때는 화면이 작았던 미니 노트북들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었는데... 요즘은 관심이 많이 가네요. :)
델의 미니 노트북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 같고...
Asus사의 eeePC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와중에,
Acer사의 미니 노트북도 눈길을 끄는 군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건 막상 사서 쓰다가 금방 질리는 건 아닐까 의문입니다. (/먼산)
막상 사서 제대로 써봐야지 하면서 구석에 쳐박아둔 물건들이 한두개가 아니거든요.
맘 잡고 리뷰나 제대로 써보자 하는 제품도 몇개 되고...
무엇보다도 다른데 쓸 돈도 모자라는 데 말이에요. oTL
그래도, 전세계적으로 5백만대가 넘게 팔린 미니 노트북들... 갖고 싶지 않으세요?
저는 갖고 싶은데, 누가 좀 사주면 안될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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