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니 노트북을 갖고 싶은 생각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한창 바빴을 때는 화면이 작았던 미니 노트북들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었는데... 요즘은 관심이 많이 가네요. :)
델의 미니 노트북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 같고...
Asus사의 eeePC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와중에,
Acer사의 미니 노트북도 눈길을 끄는 군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건 막상 사서 쓰다가 금방 질리는 건 아닐까 의문입니다. (/먼산)
막상 사서 제대로 써봐야지 하면서 구석에 쳐박아둔 물건들이 한두개가 아니거든요.
맘 잡고 리뷰나 제대로 써보자 하는 제품도 몇개 되고...
무엇보다도 다른데 쓸 돈도 모자라는 데 말이에요. oTL
그래도, 전세계적으로 5백만대가 넘게 팔린 미니 노트북들... 갖고 싶지 않으세요?
저는 갖고 싶은데, 누가 좀 사주면 안될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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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미니 노트북



요즘 자주 보이는것들이네요
eee는 보니까...첨 봤을때 너무 작아서 약간 장난감같아 보였는데..
델이나 에이서꺼도 나름 괜찮네요...
흠.. 맥에선 새로운 미니 노트북이 나올란지 궁금하네요.. -_-;
맥북 에어가 간지는 작살이나 가격도 살인적이라...-_ㅠ
ㅎㅎㅎ 맥북 에어는 퓨쳐샵에서 가끔 보는데, 확실히 이쁘긴 이쁘더군요. 말씀하신대로 가격이 문제라서 GG
미니노트북은 저도 처음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요즘 슬슬 눈길이 가기 시작하네요. 문제는 싼맛에 쓰다가 금방 질리진 않을까 고민입니다. -_-;
LG전자도 10월 미니노트북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하네요~ 기대해도 좋을 듯.
슬슬 미니 노트북 시대가 올려나 봅니다. LG제품은 수출이 아직 부족한 거 같아서 아쉽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