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혹시나 해서 메모해둡니다. 아래 Websites as graphs 는 본인의 사이트/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꾸벅)

웹사이트 그래프로 그려보기 - Websites as graphs

왠지 그래프를 보는 순간, 고생하며 들어야 했던 알고리듬 전공과목이 생각납니다. (후우)

각설하고, JK님의 포스팅을 보고 제가 또 안해볼 수가 없어서 제 블로그도 넣어보고 아직은 (언제나?) 공사중인 나름대로 프로젝트중 하나인 사이트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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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를 그래프로 그려봤습니다. 하긴 그래봤자 이미 주어진 스킨을 바탕으로 나타내어지는 그래프이기에 별로 큰 감흥이 있거나 하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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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나온 위 그래프는 아직 공사중인 저희 대학 공과 친목도모 (혼자만 알고있는?!?) 사이트입니다. 뭔가 좀 더 크게 활성화 시켜야 그래프도 커질 것 같은 데, 많이 허전하네요. :(

직접 해보실 분은, Websites as graphs 로 가셔서 해당 사이트의 URL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래프가 펼쳐지면서 (렌더링되면서) 조금 버벅거리네요. 소스코드도 제공되어 있으니, 최적화 하실 분 계신다면, 덜 버벅거리게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래프 그리는 건 나중에 연휴 끝나고, 회사 출근하면 해볼려고 잠시 보류중이고, 사이트 내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꽤나 흥미로운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One thousand paintings 라는 위 Websites as graphs 운영자의 또다른 사이트에는 캔바스에 그려진 숫자를 직접 판매하는 군요. 누가 과연 살까 싶은 데, 꽤나 많은 숫자가 팔렸어요. 유니크한 맛에 사는 것일까, 그냥 따로 캔바스에 숫자 그리면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소위 말하는 돈x랄 일까요. -_-;

한편으로는 The Black Clues 에서는 새까만 정육면체를 팔고 있네요. 안에 무언가 들어있다는 주인장의 말을 들어보면, 안열어보고는 못배길것 같은 데, 여는 순간 안에 들어 있는 무언가의 의미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과연 열지 않고, 안에 들어 있는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직접 안으로 들어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은 데... 유체이탈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나요. -_-; 아아 왠지 실사판 김전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먼산)
Posted by hyomini 트랙백 0 : 댓글 1